‘메가데뷔’는 초기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를 선별해 일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월 도입 이후 1년간 총 200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이 중 188개가 K뷰티 브랜드다.
초기 브랜드 중심 프로그램에 더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확장 전략도 병행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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