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다시 종전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은 11∼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1차 종전 협상에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2차 협상이 임박했다는 신호가 포착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0.23% 하락한 158.86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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