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성공 과실 함께 누리자"…뉴욕서 '바이 코리아' 외친 구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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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성공 과실 함께 누리자"…뉴욕서 '바이 코리아' 외친 구윤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처음으로 직접 설명회를 주재하고 '바이 코리아'를 외쳤다.

구 부총리는 14일(현지 시각)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개최한 한국 경제 투자설명회(IR)에서 씨티·골드만삭스·JP모건·모건스탠리·스테이트 스트리트·블랙록·노던트러스트 등 세계 금융시장을 이끄는 13개 대형 투자은행(IB)·대형 자산운용사 고위급 임원 20여명에 한국에 투자하라고 권유했다.

이어 "한국 정부는 자본시장을 경제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선진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해외 투자자의 한국 자본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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