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 170명 명단에 한국 심판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FIFA는 지난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투입될 심판 명단을 발표했다.
4개 대회 연속 전무…본선 못 간 중국 심판보다 낮은 평가 한국 심판이 마지막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것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의 정해상 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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