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달러와 유로화로 동시 발행되는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약 11억 달러(약 1조6천212억원) 규모로 국내 기업의 달러·유로화 채권 동시 발행은 2020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에 달러화 채권의 경우 국내 민간기업 기준 역대 최저 수준의 5년물 발행 스프레드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