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는 국제위조방지연합(IACC)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IACC는 위조 및 불법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40여개국, 25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테무는 IACC의 일반 회원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보호와 소비자 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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