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 기초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손혜원 전 의원은 지난 8일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목원·동명·만호·유달동)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동네 시장과 상가 등을 돌며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손 전 의원이 예비 후보로 등록한 선거구는 현재 시의원 3명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박준용·이형완·유창훈·정재훈 예비후보가 출마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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