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봄 시즌 수요 확대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인천-중국 황산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의 인천-황산 노선은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항한다.
다음달에는 봄철 수요가 집중된 일본 후쿠오카와 중국 옌타이 노선도 증편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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