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10년의 항해, 거친 바다를 희망의 내일로 잇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특별기고] ’10년의 항해, 거친 바다를 희망의 내일로 잇다

개인적으로는 4월 10일이 부안해양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었지만, 4월 21일은 그보다 훨씬 더 무겁고 깊은 의미를 지닌 날로써 저희 부안해양경찰서가 부안과 고창 바다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며 닻을 올린 지 10주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갈수록 바다와 해변에서의 어업, 낚시, 레저활동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의식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부안 해양경찰은 지난 10년 동안 거친 부안과 고창 해양안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