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훈 조달청 혁신조달기획관(오른쪽)이 14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공조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 확대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차례의 투자설명회에서는 32개 기업이 참여해 11개 기업이 2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희훈 조달청 혁신조달기획관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더 큰 성장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조달청은 혁신기업이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