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한국전력과 손잡고 터널 시공 핵심 기술인 터널보링머신(TBM) 설계 역량 고도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그동안 국내외 사업을 통해 축적한 TBM 시공 경험과 한전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결합해 터널 시공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철도·도로 등 다양한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TBM 시공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해 기술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반 조건별 시공 리스크를 줄이고 터널 시공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여 전력구를 포함한 인프라 사업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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