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AG 야구대표팀 감독 내정...국제대회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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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AG 야구대표팀 감독 내정...국제대회 연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 각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 결과, 류지현(55) 전 WBC 대표팀 감독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30일까지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각 연령별 국제대회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자를 접수했으며, 지난 4월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어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면접 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향후 개최될 이사회를 통해 해당 선임안을 의결하고,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지도자 승인을 거쳐 류지현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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