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부터 한일 양국 가수들의 ‘강 대 강’ 배틀을 선보여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복을 입은 한국 톱7(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과 기모노를 입은 일본 톱7(본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 나가이 마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출사표를 던졌다.
100초간 이어지는 상대 팀의 무대를 보고 각자 0점에서 100점까지 점수를 줄 수 있으며 총 700점이 걸린 ‘100초 전’에서 1등을 차지한 현역 가수는 ‘2026 한일가왕전 갈라쇼’를 통해 ‘100초 전’에서 불렀던 곡을 완창할 수 있는 특혜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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