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의 위너 1명과 파이널리스트 4명 등 최종 수상자 5인을 선정하고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부터 새로운 주제로 어워드를 이어오며 2026년까지 총 41명의 공예 작가들과 특별 전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 제작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특히 공예의 본질인 ‘쓰임’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참신하고 정교한 작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며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인 ‘장인정신(Takumi)’을 바탕으로, 앞으로 공예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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