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이 ‘오십프로’로 완전히 다른 두 얼굴을 지닌 인물로 돌아온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15일 신하균(정호명 역)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신하균은 10년째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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