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WSA)로부터 2년 연속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ESG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세계철강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15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후환경 대응과 사회적 책임 등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기후·환경 및 ESG 관련 9개 요구 조건을 만족해 지속가능성 헌장 멤버로 선정됐으며 2025년 스틸리 어워즈에 5개 프로젝트를 출품해 혁신과 지속가능 부문에서 각각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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