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9회 아트엠콘서트 ‘브랜드 최 색소폰 리사이틀: 황금빛 울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아트엠콘서트에서도 색소폰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색소폰은 사람의 목소리와 닮아 다른 악기에 비해 연주자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는 힘이 있으면서도, 현악기의 유연함과 금관악기의 웅장함, 목관악기의 부드러움까지 두루 갖춘 악기”라며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음악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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