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도연, 칸 배우 됐다…정주리 감독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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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도연, 칸 배우 됐다…정주리 감독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주리 감독의 3번째 장편 신작 영화 '도라'가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자 높은 완성도를 지닌 이 작품을 감독주간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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