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해킹' 주범, 15년 만에 국내 신병 확보…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캐피탈 해킹' 주범, 15년 만에 국내 신병 확보…검찰 송치

2011년 발생한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의 주범이 15년 만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현대캐피탈 해킹 사건은 금융권에서 발생한 대표적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례다.

당시 해커 일당은 2011년 4월 현대캐피탈 서버에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약 4만여 차례에 걸쳐 무단 접속해 고객 약 175만명의 개인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