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차로 변경 중 발생한 경미한 접촉 사고 후, 차에서 내린 택시 기사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채 비틀거리며 도로에 주저앉아 버리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자아낸다.
특히 약물로 인한 운전 불능 상태에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단순히 끼어들기 사고라는 이유로 제보자를 가해자로 지목한 경찰의 대응에 패널들은 “말도 안 된다”라며 안일한 약물 운전 실태에 매서운 일침을 가한다.
‘한블리’는 갈수록 심해지는 약물 운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4월 2일부터 대폭 강화된 처벌 기준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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