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육중완이 아내 없는 일상으로 눈길을 모았다.
어느덧 결혼 10년 차라고 밝힌 육중완은 느지막한 아침 아내 없이 홀로 기상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육중완은 아내와의 통화에서 "언제 오냐"라며 보챘지만 아내는 "즐겨라"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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