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이근미, '유소년 2연패' 이어 청소년 무대서도 세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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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이근미, '유소년 2연패' 이어 청소년 무대서도 세계 제패

한국 태권도 기대주 이근미(사당중)가 세계유소년선수권대회 2연패에 이어 청소년 무대에서도 세계를 제패했다.

이근미는 14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마샬 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셋째 날 여자 42㎏급 결승에서 파라스케비 칼로기루(그리스)를 라운드 점수 2-1(1-0, 1-3, 0-0 우세승)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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