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노동자단체 평양서 회담…'친선협조 양해문' 조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러 노동자단체 평양서 회담…'친선협조 양해문' 조인

북한과 러시아의 노동자 단체가 평양에서 회담하고 협력 양해문을 체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5일 리원종 조선직업총동맹(직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세르게이 체르노가예프 러시아독립노조연맹(FNPR) 위원장이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맞이한 조로(북러) 친선관계에 상응하게 두 나라 직업동맹 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됐다"며 회담 후 양측 간 '친선협조에 관한 양해문'이 조인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