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중국 랴오닝성 한국어 말하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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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국 랴오닝성 한국어 말하기 대회

(제공=경북도) 경북도가 중국 랴오닝성과 함께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열고 청년 간 언어·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도는 14일 중국 다롄외국어대학교에서 '제1회 경상북도 랴오닝성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다롄외국어대학교, 요녕대학교, 다롄민족대학교, 요동학원 등 4개 대학 예선을 통과한 학생 16명이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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