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찾은 바이든 "민주주의 위한 노력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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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찾은 바이든 "민주주의 위한 노력 멈추지 않았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모교인 시러큐스대학교를 방문해 자신이 민주주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것을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시러큐스대는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바이든 대통령을 "가장 뛰어난 동문" 중 한 명으로 꼽고, 그의 초상화를 로스쿨 도서관에 전시하기로 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상원의원으로 처음 당선되기 5년 전인 1968년 시러큐스대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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