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 본격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도,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 본격 추진

문경 청춘식탁 샌드위치 만들기.(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청년 활동 공간 조성과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행복한 경북'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포항·경주·상주·문경·경산·의성·성주·칠곡·예천 등 9개 시·군에서 진행되며, 시·군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춘 식탁' 프로그램이 필수 도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