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남·광주통합시장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하게 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15일 해당 지역이 산업에서 뒤처진 이유는 “정치”라고 지적하며 “30% 혁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 산업들을 광주와 전남이 못한 게 아니다”며 “정치가 밀어주지 않아서 못한 것이다.
그러면서 “30% 혁명이 광주전남의 산업을 만들고 기업을 부르고 청년을 돌아오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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