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123 밥솥'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쿠첸은 지난 2024년 △브레인 △더 동글 △더 네모 밥솥으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123 밥솥’ 수상으로 가전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디자인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본상을 받은 '123 밥솥'은 기존 밥솥의 전형적인 외형에서 벗어나,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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