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도 식물이 가득했다.
이에 김사랑은 "사람들이 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안다"며 "지인이 '사랑아 식물을 돌보지 말고 남자를 돌봐'라고 하더라.
이를 듣던 제작진이 "남자친구가 '식물 그만 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김사랑은 "그분이 사줬다면 생각해 보겠지만 제가 샀기 때문에 선택권은 저한테 있는 걸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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