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김도연도 칸영화제 간다…정주리 감독 ‘도라’, 감독주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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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김도연도 칸영화제 간다…정주리 감독 ‘도라’, 감독주간 초청

14일(현지시간)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감독주간은 1969년 프랑스 감독협회가 설립한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으로, 그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2000), 봉준호 감독의 ‘괴물’(2006), 연상호 감독의 ‘돼지의 왕’(2012) 등이 초청됐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은 내달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도라’는 해당 섹션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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