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삼성 천하' 무너졌다… 반도체 권력 바꾼 SK하이닉스의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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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삼성 천하' 무너졌다… 반도체 권력 바꾼 SK하이닉스의 '압승'

15일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SK하이닉스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44조 74억원)과 당기순이익(42조 6888억원) 모두에서 국내 상장사 1위에 올랐다.

매출 덩치가 훨씬 작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1.7배 더 많은 영업이익을 남긴 것이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에서도 SK하이닉스(47조 2063억원)가 삼성전자(43조 6010억원)를 근소하게 앞서며, 명실상부한 '수익성 1위 기업'의 지위가 바뀌었음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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