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민호회관이 2025년 고충 민원 처리 등 시민권고 수용률 100%를 달성했다.
시민호민관은 지난 14일 열린 제335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2025년도 시민호민관 운영 상황’을 보고하고,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민관은 보고를 통해 지난해 총 67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했으며, 시가 시정 권고 및 의견표명을 100% 수용해 실질적인 시민권익 구제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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