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 발아 양상이 예년과 다르게 나타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자가 채종 종자의 경우 침종 2~3일 전에 일부 종자를 선별해 발아 여부를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에 검정을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2025년산 자가 채종 종자는 발아 불량 가능성에 대비해 파종량을 평년 대비 약 10% 늘리고, 예비 육묘 상자를 확보하는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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