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작은 거래’(small deal)가 아닌 ‘포괄적인 합의’(grand bargain)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JD밴스 미국 부통령.
이에 밴스 부통령은 “맞다, 예수는 집단학살을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지구에서 휴전을 협상해냈다.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한 행정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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