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법인 주춤' 하나은행, 영업력·리스크 관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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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 주춤' 하나은행, 영업력·리스크 관리 '총력'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해 11개 해외법인에서 총 868억2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글로벌 선진 금융시장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Hana Bank USA LA 지점'을 개점했다.

하나은행은 올해 미주·런던·싱가포르·홍콩 등 주요 지역의 영업력에 집중하는 동시에 지난해 12월에 개설한 인도지역 2개 지점을 포함해 인도 내 4개 지점간 영업 시너지를 제고하고, 핵심 관리 지역의 리스크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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