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윤형빈이 사업 실패로 20억원의 손해를 봤다고 했다.
이봉원은 윤형빈에게 "몰래몰래 사업을 많이 했더라"라면서 웃었고, 김구라는 "그래서 (정)경미 얼굴이 안 좋은 것 아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래서 '코로나 때 뭘 하면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밀키트 사업을 했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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