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개원 43주년을 기념해 16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젠더폭력 대응 정책의 전환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김애라 연구원 연구위원은 '디지털 젠더폭력과 AI 설계'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AI를 통해 성범죄와 혐오 콘텐츠가 대량 생성·유포되고 있지만 여전히 콘텐츠 삭제·차단 중심의 '사후 대응'에 머무는 구조를 지적한다.
정연주 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유포 방지를 위한 플랫폼 책임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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