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세포들의 이야기와 설레는 로맨스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엄청난 제작 스케일을 자랑했던 천만영화 '신과 함께' 등 이 모든 콘텐츠의 '뿌리'는 결국 웹소설과 웹툰이다.
바로 '웹툰 PD'다.
K-웹툰의 중심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태피툰 스튜디오 웹툰 PD에게 작품 제작 과정과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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