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2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노란 리본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도, 직업도, 사는 곳도 다르지만 뼈아픈 참사를 되새기고 안전한 사회를 꿈꾸는 마음은 하나였다.
시간이 흐르며 어느 새부턴가 노란 리본도 눈에 잘 안 띄기 시작했다."아직도 세월호라니 지겹지도 않냐"고 대놓고 비아냥거리는 질문에 울컥한 것도 여러 번이다.그래도 이들의 마음에서는 여전히 노란 리본이 나부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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