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규제합리화위 첫 회의 주재…AI·반도체 규제개혁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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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규제합리화위 첫 회의 주재…AI·반도체 규제개혁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 등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할 새 정부 규제개혁 로드맵을 제시한다.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 출범 이후 전면 개편된 규제개혁 추진체계의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점검한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민생 분야, 남궁범 부위원장은 성장 분야, 이병태 부위원장은 지역 분야를 맡아 정계·기업·학계를 아우르는 민간 전문성을 위원회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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