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서 '깜짝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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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인터 마이애미 사령탑서 '깜짝 하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에서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었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1)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감독이 1년 5개월 만에 스스로 물러났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특히 인터 마이애미의 '베테랑 골잡이' 메시와 깊은 친분으로도 유명했다.

2021년 지도자로 변신한 마스체라노는 2024년 11월 인터 마이애미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메시와 '사제 관계'로 다시 만났고, 둘은 지난 시즌 MLS 컵 우승을 합작하는 뛰어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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