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아파트 내부 33㎡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집 안에 있던 A씨 등 아파트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병원으로 이송하진 않았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같은 동에 거주하는 주민 80여명이 놀라 대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외국인 명의 등 도용 5년간 프로포폴 4천700회 투약한 의사 기소
호르무즈 봉쇄 후 여섯번째 한국 유조선 홍해 통과
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에 소속사 "의도 없어" 부인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투표…지문 찍어도 본인 확인 안됐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