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한 교사가 20년 만에 다락방에서 발견한 희귀 포켓몬 카드가 수천만 원대 가치로 평가되며 경매에 출품될 예정이다.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카드는 최상급 상태의 ‘스카이리지 리자몽 홀로’ 카드로, 예상 낙찰가는 8000~1만2000파운드(약 1600만~2400만 원)다.
세 번째 카드는 같은 리자몽 카드의 리버스 홀로 버전으로, 예상 낙찰가는 1600~2200파운드(약 320만~440만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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