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은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산청딸기는 2008년 첫 수상 이후 이번까지 모두 11차례 선정됐다.
2006년 6월 9일에는 곶감 분야 전국 최초로 산림청 지리적표시등록 제3호에 이름을 올렸고,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과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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