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토트넘 이적설' 오현규 16호 PL 코리안리거 노린다...'백업 공격수잖아'→10경기 7골 폭발, 평가 바꾸며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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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이적설' 오현규 16호 PL 코리안리거 노린다...'백업 공격수잖아'→10경기 7골 폭발, 평가 바꾸며 관심 폭발

튀르키예 '하베르 글로벌'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두 팀이 오현규에게 관심을 표명했다.오현규는 베식타스에 처음 올 당시 백업 공격수로 평가됐지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면서 이러한 예상을 뒤엎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튀르키예 '포토막'은 "토트넘은 오현규 영입을 위해 나설 것이며 그의 성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토트넘은 손흥민을 통해 쌓은 한국 팬덤을 이점으로 활용할 것이며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했다.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다면 오현규는 역대 16호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가 된다(출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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