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연방하원 과반 의석을 확보해 다수당 정부가 된 후 첫 정책으로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연방 하원에서 집권 자유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한 후 나온 첫 정책이다.
자유당은 지난해 총선 이후 카니 총리를 지지하는 야당 의원 5명을 영입한 데 이어, 전날 치러진 3개 지역구의 보궐선거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하원 전체 343석 중 174석을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