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대신 집에서 돌본다…중증 소아 재택의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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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집에서 돌본다…중증 소아 재택의료 시작

분당서울대병원은 중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 분당서울대병원 재택의료팀이 중증 소아환자 가정을 방문하여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창원 분당서울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은 “중증 소아 환자의 가정으로 찾아가는 재택의료를 통해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던 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권역 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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