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멈추게 해서는 안 되고 후퇴시켜서도 더더욱 안 됩니다.검증된 일꾼이냐, 말로 하는 정치꾼이냐, 시민들은 잘 판단할 것입니다.” 인천은 ‘민심의 풍향계’로 불린다.
-인천은 어떤 도시입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 합당한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정치권에서 눈치 보느라고 정부 대통령 눈치 보느라고 여기에 대해서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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