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월까지 법인 지방소득세"…중동전쟁 피해기업 기한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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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월까지 법인 지방소득세"…중동전쟁 피해기업 기한연장

서울시는 서울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은 이달 말까지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납부 기한만 자동으로 연장되므로 신고는 오는 30일까지 해야 한다.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본 해운·항공·수출·건설 플랜트 분야와 재해 손실 등으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은 신고·납부 기한 6개월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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