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는 전국 지자체의 걷기 앱 사업을 선도한 서울시의 '손목닥터9988'이 질병 위험도 예측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기능을 추가하며 한층 진화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손목닥터9988'에 올해 중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타 기관과 협력해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시는 '손목닥터9988'에 ▲ 건강점수 및 질병위험도 예측 서비스 제공 ▲ 개인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기능 개발 ▲ 자치구 커뮤니티 연계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